스타필드 수원 방문, 호호식당 차이797



5월 15일 휴일에 갔다. 오픈 20분 전에 도착하니까 주차장 자리도 많고 들어가는 길도 여유있고 좋음. 근데 오픈 시간에 가까워 질수록 점점 차가 많아진다.




일단 밥부터 먹고 시작하자고 입장하자마자 식당으로 달렸음. 호호식당.



일 등으로 입장.










연어스테이크정식 + 히레가츠정식+스키야키정식에 로스가츠정식까지.











































다 맛있었는데, 히레가츠가 특히 좋았음! 연어스테이크는 레몬을 꼭 뿌려 먹자. 양은 보통임.






















유명하다는 별마당 구경도 가보고.





커피랑 빵도 먹음. 그냥 빵집이고 그냥 커피집임.





그리고 저녁 먹으로 웨이팅까지 걸어가며 차이797에 갔는데.















누린내 나는 탕수육+어향가지덮밥 마지막 가지쯤에서 살짝 시큼한 느낌 남으로 볶음밥만 다 먹고 전부 남겼다. 짜장면은 정말 무난한 짜장면 그 자체. 맛없지도 특별히 맛있지도 않음. 짬뽕탕은 얼큰한 맛은 없고 짭짤한 맛만 있음. 중국집에서 탕수육 남긴 건 처음!














그리고 의외로 강아지가 별로 안 보였음.
사람만 많음.
주차 6시간 무료 이후로는 추가금 있는 거 좀 어이없음.
물건 사도 추가 시간 안 줌.
9시간 있으면서 주차비로 만 얼마 내고 나왔다.
치사하게 주차비 받고 이러기야?!










A7R3 + 탐론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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